七夕の韓国語
キム・ジョンボムアナウンサーはなんかちょっと苦手です(^-^;
NHKWORLDKorean 최근의 코리언 서비스 프로그램 아카이브フリートーク聞き取り7/7
正解の台本が公開されていないので、
- 下線は特に自信のない部分
*****は聞き取れなかった部分
としてそのまま残してあります。
오늘 7월 칠석 날인데요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 번 만나게 된다는 전설은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인데요
실은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이 전설의 내용을 오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들어온 이야기인데 어떤 점을 오해하고 있나요?
식품 회사의 조사에 따르면요
견우와 직녀의 관계에 대해 90퍼센트의 일본인이 연인 사이라고 오해하고 있다는군요.
견우와 직녀는 부부지요?
결혼 전에 열심히 일을 했는데 결혼 후에 신혼 생활이 즐거워서 일을 게을리하다가 부부가 결국 떨어져 살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요.
네,그렇습니다.
하지만 정답인 부부라고 응답한 일본인은 10퍼센트 이하라고 합니다.
대부분이 일 년에 한 번밖에 못 만나는 슬픈 사랑의 이야기로 알고 있어서요
연애 성취를 기원하는 축제의 날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사랑을 이르지 못하는 이야기가 훨씬 로맨틱하지만 전설을 멋대로 바꿔서는 안 됐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놀랄 만한 결과가 나왔는데요
은하수를 본 적이 있느냐는 잘문에 대해 어른은 55퍼센트가 본 적이 있다고 대답한 데 비해 어린이의 경우에는 23퍼센트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대도시는 건물이 많아서 이 조명 때문에 밤하늘의 별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결과이었지만요
오늘 같은 날은 별을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견우와 직녀
- 【牽牛】と【織女】
게을리다
- 怠る
로맨틱
- ロマンティック
은하수
- 【銀河水】、天の川
밤하늘의
- <難解聞き取り>パマヌレ
| 固定リンク
「NHK WORLD Korean~8月」カテゴリの記事
- 日本百科・日本Q&A NHKWORLDKorean6/3聞き取り(2009.06.06)
- 「ぼくの防空壕」野坂昭如(3) パダスギ(2009.09.03)
- 「ぼくの防空壕」野坂昭如(2) パダスギ(2009.09.03)
- 「ぼくの防空壕」野坂昭如(1) パダスギ(2009.09.03)
- 「走れメロス後編」太宰治(1) パダスギ(2009.08.27)




コメント